2008년 11월 27일
웨이트 트레이닝
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. 시작한지 겨우 4일 됐지만, 어찌됐든 시작했습니다.
예전에 운동하다가 그만둔지 거의 1년반이 된 것 같은데, 운동을 워낙 안해서 그런지
찌뿌둥한 몸, 급 체력저하에 무기력증까지...
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나오지 않는다는 핑계로 이렇게 저질스러운 몸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.
거금을 들여 식사대용 보충제를 샀습니다.
다행히 1층만 올라가면 헬스장이 있는 아주 좋~~~은 환경으로,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고,
운동 후 보충제 섭취로 대체하고 있습니다.
물론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예전에 들던 무게도 안들리고 온 몸이 찢어질 것처럼 아픕니다.
그러나 그 아픔이 오히려 기쁨으로 돌아옵니다. 오늘 수고했어 !! ㅎㅎ
자... 어깨를 펴고(자신감 가득?) 살아있는 것처럼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땀흘리러 갑니다 !
참고. 즐겨찾는 곳 -> 보디빌딩 매니아 a.k.a 비비매니아
예전에 운동하다가 그만둔지 거의 1년반이 된 것 같은데, 운동을 워낙 안해서 그런지
찌뿌둥한 몸, 급 체력저하에 무기력증까지...
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나오지 않는다는 핑계로 이렇게 저질스러운 몸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.
거금을 들여 식사대용 보충제를 샀습니다.
다행히 1층만 올라가면 헬스장이 있는 아주 좋~~~은 환경으로,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고,
운동 후 보충제 섭취로 대체하고 있습니다.
물론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예전에 들던 무게도 안들리고 온 몸이 찢어질 것처럼 아픕니다.
그러나 그 아픔이 오히려 기쁨으로 돌아옵니다. 오늘 수고했어 !! ㅎㅎ
자... 어깨를 펴고(자신감 가득?) 살아있는 것처럼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땀흘리러 갑니다 !
참고. 즐겨찾는 곳 -> 보디빌딩 매니아 a.k.a 비비매니아
# by | 2008/11/27 09:5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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