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6일
어제보다..
어제는 집에 들어가는 길에 문득 한가지가 생각났습니다. 아마도 23:00 쯤이었던 것 같은데,
정말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...
"나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무엇을 했는가?
그리곤 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일어 단어 몇개 외웠습니다. 겨우... 휴 ~~
요즘 들어 점점 더 나태해지는 것 같습니다.
피곤하다는 이유로, 약속 있다는 이유로, 혹은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그 어떤 이유로...
이쯤 되니 좀 유치하네요.
이런 생각을 하니 가슴이 조여오며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.
이제 매일매일 생각하려 합니다. 행동하려 합니다.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!!!
강남에 있는 헬스토피아의 심현도 관장님의 표현을 빌어, 핑계를 대고 싶을 때마다 맘 속으로 외치렵니다.
Shut up & Do It !!
정말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...
"나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무엇을 했는가?
그리곤 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일어 단어 몇개 외웠습니다. 겨우... 휴 ~~
요즘 들어 점점 더 나태해지는 것 같습니다.
피곤하다는 이유로, 약속 있다는 이유로, 혹은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그 어떤 이유로...
이쯤 되니 좀 유치하네요.
이런 생각을 하니 가슴이 조여오며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.
이제 매일매일 생각하려 합니다. 행동하려 합니다.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!!!
강남에 있는 헬스토피아의 심현도 관장님의 표현을 빌어, 핑계를 대고 싶을 때마다 맘 속으로 외치렵니다.
Shut up & Do It !!
# by | 2008/11/06 13:59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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